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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드름!! 올바른 세안법이 가장 중요하다!!!
     

    여드름 올바른 세안법이 가장 중요하다!!

     

    백옥같은 꿀피부를 가꾸기 위해선 제일먼저 !!

    세안법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지만 쉽게 넘겨 버리는 세안이 제일 중요하다.

    세안은 피부관리 중 제일 중요한 단계임으로 지금부터라도 세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 해야 한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피부 세안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화장을 꼼꼼하게 지운다.

     

    피부 세안에 앞서 먼저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지워지는 오일, 클렌징 젤이나

    클렌징 폼으로 클렌징 한 다 음 클렌징 워터로 다시한 번 닦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

     

     

     

    2. 클랜징한 이후에는 비누 세안을 한다.

     

    클렌징을 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하도록 한다.

     물의 온도는 35~40도 저도가 가장좋다.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된다.

     또한 여드름이 있다면 여드를 전용 비누를 사용하여 피지제거와

    각질 제거를 해주며 여드름균 억제를 해준다.

    우리 THESKIN 비누 제품들이 효과적인 세안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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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깨끗하게 행궈주고 , 가볍게 닦아 준다.

     

    메이크업을 지운 후에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준다.

    얼굴에 세안 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다 .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준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서 가볍게 누르는듯 물기를 닦아낸다.

     

     

    4. 너무 지나친 세안은 좋지 않다.

     

    여드름 피부 타입은 하루에 2번정도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을 너무 자주 무리해서 하게되면 오히려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 아토피의 심각성

    1. 지난해 10월, 꿈 많은 스물 둘의 의대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초등학교때부터 그를 괴롭혀 온 아토피 비부염이 원인이었다.

     

    가벼운 피부 질환으로 지나치기에 아토피는 몸과 마음에 너무나 많은 상처를 남기고 만다.

    아토피는 그 원인과 치료방법조차도 명확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고 증상이 없어졌다 해도 언제든지

    재발 가능성이있는 난치병이다.

     

    2. 한림대의료원 피부과 박천욱 교수의 연구에 다르면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대다수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나타났다.

    올해 22살의 양한나 씨는 가족들이 모두 충주 한 시골마을로 이사를 왔다. 고등학교마저 중도에

    포기하도록 만든 한나씨의 아토피피부염 때문이었다.

     

    또다른 사례자 한성희 씨(30)는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 피부과, 한의원, 온갖 민간요법을 다 써봤지만

     여전히 아토피와 전쟁중이다.

     

                                         ******************CITY-Take Home내용중에서*****************

     

     

  • 거친피부, 녹황색 야채로 '촉촉'

     피부타입별 음식 궁합

     

    옷만 잘 입어도 S라인을 뽐낼 수 있는 코디 비법이 있듯이 피부에도 타입에 따라 잘 맞는 음식이 따로있다.

     

    건성피부=

     

    거칠고 윤기 없는 피부를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A가 든 음식이 최고다.

    비타민A는 피부 노화와 피부각질화 과정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시금치. 호박. 당근 등 녹황색 야채와 버터. 치즈. 우유. 등 유제품 그리고 호두. 깨 등을 많이 먹는게 좋다.

    맵고 짠 음식. 고기류는 줄이는 게 좋다. 맵고 짠 음식은 짠 진액을 소모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특히 염분은 피부를 거칠게 하므로 짜지 않게 먹는 습관을 드여야 한다.

    고기는 소화가 힘들어 혈액을 많이 소모시키므로 피부탄력이 떠어졌을때는 줄이는 게 좋다.

     

    지성피부=

     

    비타민B는 단일 비타민이 아니라 비타민 B1, B2, B3, B5, B6 등  다양한 군으로 나뉘어 복합체를 이룬다.

    이 중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를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B2를 보충하는 가장 좋은 식품은 동물의 간이다.

    이외에 장어. 김. 우유. 치즈. 달걀노른자. 살겨 등에도 많다.

    반면 지방과 당분의 섭취를 줄인다. 초콜릿이나 튀김.과자. 사탕 등은 피지분비를 증가시키고 여드름 발생을

    촉진할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한다.

     

    민감성 피부=

     

    비타민B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비타민B군은 피부의 저항력을 향상시켜준다. 바나나. 우유. 계란. 살코기. 생선. 간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또 향신료가 강한 식품과 과음을 피한다.

    민감성 피부는 향신료나 과음 등 강한 자극으로 피부에 열이 올라 더 예민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늦더위에 피부고민 '송송' "모공아 사라져라~!"

     얼굴에 2만개. 더위로 답답~

    외출 전 저녁에 T존 클렌징...

     

    늦더위가 무섭다.

    이럴때는 피부도 녹초가 된다.

    거울 속 모공이 눈에 거슬린다.

    피부에 커다란 구멍이 똟렸다.

    흔히 털구멍이라고 하는 모공은 담 구멍과는 다르다. 털 뿌리인 모근에 피지선이 연결돼 피지선에서

    분비하는 피지와 노폐물이 이 구멍을 통해 피부 표면으로 흘러나온다. 특히 얼굴에는 2만 개 정도가

    있을 정도로 모공이 많다.

     

    모공이 왜 커지나=

     

    모공은 사춘기때나 임신했을때, 스트레스를 받으면 커지지만 날씨가 따뜻할 때도 피지 분비가

    활발해진다.

    장기간 다량의 피지가 배출되면 모공속에 피지 덩어리가 노폐물과 함께 쌓이게 되고 세균에 감염돼

    염증성 여드름을 유발하고 장기간 축적대 모공의 벽을 파괴해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이 된다.

     

    또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20대 후반에는 모공 속이 점점 건조해지고 모공 벽을 지지하던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점차 감소돼 피부가 늘어지면서 모공 크기도 커진다.

    문제는 모공이 커지면서 화장품 찌꺼기 등 노폐물과 세균침투하기 쉬어 피부병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이다. 

     

    여름철 모공관리 중요=

    모공관리는 요즘 같은 무더위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피부과성형외과에서는 "습도가 놓아지면 각종 세균이

    번식하고 땀이 평소보다 많이 나와 산성도(PH)밸런스가 깨지며 과다 분비된 피지가 피부 표면의

    먼지와 뭉쳐 산화되면서 모공이 막히기 쉽다" 고 말했다.

     

    기온이 1도이상 오를 때마다 피지 분비량도 10% 증가하고, 습기가 많은 날 일수록  외부의 더러운 먼지들이

    모공을 막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심하면 블랙헤드로까지 발전한다.

    블랙헤드는 확장된 모공에 피지등이 피부 분비물이 쌓여 까맣게 보이는 것으로 꾸준히 관리하지 않게 되면

    쉽게 없어지지 않아 예방이 중요하다.

     

    건강한 모공 관리법=

     

    노폐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원활한 피지 분비를 돕고, 모공에 존재하는 균들을 제거해 모공 트러블의 원인을

    제거해 준다.

    외출 후에는 클렌징을 꼼꼼히 해주는 것이 필수.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아침 세안은 (세정이 잘되는)폼클린저를 사용해 밤새 비출된 피지와 더러움을 말끔하게

    닦아준다.

     

    저녁세안 시에는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 때문에 번들거리고 오염된 피부를 (세정이 잘되는)클렌징 제품으로

    깨끗이 닦아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안 시에는 피지 분비량이 많은  이마, 코, 턱으로 이어지는 'T'존 부위와 각질이 쌓이기 쉬운 콧방울, 턱선을

    손가락 끝으로 세심하게 닦아주고 주 2~3회 스팀 타월을 사용해 각질 제거와 수분 공급을 동시에

    해주는 것도 좋다.

     

    막힌 모공 뚫기=

     

    막힌 모공은 클렌징으로는 쉽게 통로가 열리지 않으므로 각질을 제거해 쉽게 피지가 배출되도록 한다.

    여름철 과다한 자외선을 받는 피부는 멜라닌 색소와 각질층을 만들어낸다.

    두꺼운 각질층이 피부를 덮고 있으면 모공이 막히고 그위에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

    스크럽이나 필링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해 일주일에 1~2번 정도 각질을 제거해주면 모공 청결에

    효과가 있다.

     

     

     

     

  • 투명피부를 사수하라!

     뜨거운 여름 자외선에도 투명한 피부를 사수하라!

     

    피부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에만 성공해도 왠만한 피부 문제는 애초에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뜨거운 여름 자외선을 샅샅히 막기 위해 평소보다 더 두텁게 피부화장에 신경쓰느라

    피부가 민감해지고 피부는 본래의 투명한 느낌을 잃어 고민스러워진다.

     

    그렇다고 자외선 차단에 게을러지는 것은 절대 금물!

    손상되고 민감해진 피부일수록 자외선 차단만은 빼놓지 말아야 한다.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면서도 투명피부를 지켜내는 것-

    이것은 바캉스가 끝나도 끝나지 않는 숙제이다.

     

    이럴 때는 강렬한 태양에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산란형의 차단제를

    사용해 투명한 피부 표현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해결하자!

     

    자외선을 산란시켜 차단시키는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좋은데 자외선 A, B 를 모두 커버하는지를

    보고 판단해 고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외선 흡수제인지 산란제인지도 따져보고 택하는게 좋다.

    흡수제는 자외선이 피부 위에서 열에너지로 바뀌므로 피부자극의 원인이 디기도 하지만

    산란제는 피부에 막을 씌워 튕겨내는 방식이어서 피부 자극이 훨씬 덜하기 때문이다.

     

     

  • 여름의 '검은 불청객' 가라!!!

     기미-주근깨

     

    웰빙 여성들이 가장 민감한 시기는?

     

    바캉스 후유증을 앓고 있는 늦여름, 요즘이다. 그렇다면 피부와 관련한 여성들이 제일 큰 고민거리는

    무었일까?

    최근 20~50대 여성 373명을 대상으로 '피부고민' 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성 질환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모공, 주름, 피부건조, 트러블(여드름.뾰루지) 피부등의 순이였다.

    색소성 질환이 여성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에 오른 것은 '동안' 과 '쌩얼' 열풍으로 미백(화이트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는 한 병원측의 얘기다.

     

    색소성 질환은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의해 더욱 짙어진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하고 멜라닌 색소를 생성시킨다.

    자외선에 피부가 오래 노출되면 피부는 티로시나아제라는 효소가 활성화돼 멜라닌이 과다 생성되고,

    이 멜라닌이 피부 상층으로 올라오며 피부 색소가 침착되어 기미나 찹티가 생기고 칙칙한 피부가

    되는것이다.

     

    기미는 초기에 치료하는것이 중요하다.

     

                              ---------------포커스 health면 내용중에서-------------

  • 자외선 차단제 모르면 '독'

     '자외선 산란제' 방식 써야 피부트러블 방지

     

    피부건강을 위해서는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이는 느낌이 싫어 사용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실제로 자외선 차단제가 또 다른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자신의 피부와 잘 맞는 똑똑한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제는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바르고 나면 번들거리거나 땀으로 얼굴에 백탁현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게다가 보통 '자외선  흡수제방식' 으로 되어 있어 피부에 직접 닿으면 자극이 강해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자외선 산란제 방식' 과 '100%무유분' 의 오일컷 제품을 사용해야 피부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포커스 health면 내용중에서--------------

     

  • 탈모고민!!

    탈모원인들

     

    조각같은 몸매에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지만, 앞머리가 없고 머릿속이 원히 비치는 전형적인

    탈모증상을 보인다면 어떨까?

     

    안타깝게도 요즘 화두가 되는 비호감형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많은 신체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지 머리카락 수 때문에 고민해보 사람은 그 스트레스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탈모의 제일 큰 원인은 유전으로 알려졌으나 시대가 급변할수록 과로, 스트레스, 영양결핍, 갑작스런

    정신적 충격, 인스턴트식품. 공해, 화학성분과다사용(퍼머.탈색.염색등)  등으로 인한 사례가 늘고 있다.

     

                      ---------------------AM7 엔터테이먼트 내용중에서---------------

     

    여러가지 이유가있지만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된다면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1. 자가심리를 다스리는 방법

    2. 충분한 영양보충

    3. 인스턴트식품 줄이기

    4. 화학성분사용 줄이기

    등 노력하면 조금씩은 나아질 수도 있다.

     

    되도록이면 자연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좋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실천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the skin-----------------------------------------------------

     

  • 땡볕에 지친 피부

     "먹고 바르고" 비타민 화장품 인기

     

    '비타민' 만큼 생생한 느낌을 주는 단어도 없을 듯 하다.

    비타민의 어원이 라틴어로 생명을 뜻하는 비타(vita)인 점을 생각하면 피부엔 '보약' 같은 성분이다.

    찜통더위에, 따가운 햇볕에 여름 내내 시달린 피부에 지금 '비타민' 의 생기를 전달하는건 어떨가!

     

    피부에 직접 발라야 효과

     

    먹는 비타민 제품만큼 바르는 비타민 화장품도 다양한 효능을 자랑한다.

    주름 완화. 미백. 보습. 탄력강화. 항산화. 트러블방지. 등 기능도 여럿이다.

     스킨 솔루셔니스트 연구원은 "피부에 비타민을 직접 바르는 것이 비타민을 먹는것 보다 피부 미용에 효과적"

    이라며 "특히 비타민A.C.E가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먹는 비타민은 신체 기능에 우선 쓰이고 남는 극소량만 피부에 도달하는 만큼 피부에 직접 바르는게

    효과적이란 것이다.

     

    피부 윤기가 없고 칙칙하거나 탄력이 떨어질 때 비타민은 피부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한다.

     

    주름예방. 미백효과. 보습효과

     

    먹는 비타민이 중류에 따라 다른 기능을 발휘하듯, 피부에도 트러블에 따라 비타민 종류를 달리해야 한다.

    여름철 자외선으로 잔주름이 많아지고 피부가 거칠어졌다고 느낄 때는 비타민C와 비타민E성분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A(레티놀)=

    주름을 예방하는 데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

    피부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이 변하는 것을 막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성장과 재생, 햇볕에 의한 피부손상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비타민C=

    멜라닌 색소를 옅게해 기미, 주근깨가 생기는 것을 막는 화이트닝 기능에 뛰어나다.

    또 피부 내 콜라겐을 강화해 피부를 단단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비타민E=

    항산화 작용기능으로 가장 각광받고있는 비타민으로 '젊은 비타민' 이라고도 불린다. 피부 각질층에

    수분이 발산되는 것을 막아 보습효과가 우수하다.

     

    *열. 햇볕에 쉽게 파괴돼

    먹는 비타민 제품을 녹여 피부에 발라도 효과가 있을까.

    그렇지 않다. 바르는 비타민 화장품을 고를 때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이 비타민을 얼마나 안정화시켰느냐다.

    비타민은 열이나 햇볕 등에 쉽게 파괴되는 경우가 많아 이들성분을 안전하게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기술이다.

    비타민C의 경우 수용성이라 피지막이 덮여 있는 피부에 잘 흡수되지 않는 게 단점.

    화장품으로 제조될 경우 아주 작은 크기로 가공하거나 비타민C유도체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빛과 열에 불안정해 자외선 차단제를 함게 쓰면 효과가 더 좋다.

    이 때문에 비타민이 들어간 화장품 구입 시엔 충분히 연구되고 검증된 것을 구입하는게 방법이다.

     

                                ---------------------포커스  Beauty 내용중에서--------------

     

  • 성분에 따른 화장품 궁합

    비타민C+비타민E(토코페롤)=

     

    대표적인 항산화 제품인 비타민C와 비타민E의 경우 지용성이기 때문에 사용하면 비타민C의 침투를 돕고

    비타민E 성분이 피부 재생을 도와 피부의 탄력과 건강을 줄 수 있다.

     

    알부틴+비타민C=

     

    비타민C의 경우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를 환원해 탈색하는 작용을 해 화이트닝 효과를 주는 반면

    알부틴은 티로시나아제(산소가 존재하는 곳에서 산화하여 멜라닌을 생성하는 효소)에 직접 작용해 멜라닌

    색소의 생산을 억제하여 화이트닝 효과를 준다.

    따라서 함게 사용하면 서로 보완작용으로 화이트닝 효과를 배로 늘릴 수 있다.

     

     

    비타민A(레티놀)vs비타민C=

     

    각각 성분이 자극성이 강해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을 주어 오히려 트러블을 일으킬수 있다.

     

    콜라겐vs비타민C=

     

    콜라겐을 다량 함유한 퍼밍이나 미백 화장품에 주로 사용하는 비타민C 또한 궁합이 맞지 않는 성분들.

    함께 사용하면 콜라겐의 단백질 성분을 비타민C가 응고시켜 피부 세포 속으로 침투되기 어렵게 된다.

     

                                    ----------------메트로 Beauty 내용 중에서-----------

     

     

     

     

     

     

     

  • '여드름화장품+녹차'

     화장품과 천연재료의 궁합도 엄연히 존재한다

     

    헐리우드의 한 여배우는 시상식전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기 위해 전신 필링을 하는데

    자극이 적은 바디 클린저에 흑설탕을 섞어서 사용한다고 한다.

    설탕은 피부에 미네랄과 비타민을 공급하고 보습작용까지 하는데, 특히 흑설탕은 정제 단계에서 없어지는

     유효성분이 품부해 더욱 효과적이다.

     

    녹차와 여드름 화장품도 함께 하면 좋은 아이템.

    녹차에 들어 있는 키테킨 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수렴.진정.항균 효과를 발휘하고 노화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여드름 전용 화장품을 사용하는 복합성. 여드름 .지성 피부에 효과적인 파트너다.

     

                      --------------------메트로 Beauty 내용중에서------------------------

  • 레티놀. AHA

     몇 달 전 미백화장품을 구입한 이나혜(29)씨.

    부지런히 사용해도 별 효과를 나타나지 않아 속상하다.

    설명에 따라 피부타입에 맞춰 제대로 쓰고 있는데도 별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같이사용해야 하는

    화장품을 쓰지 않아서 그런 것은 아닌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말하자면 화장품에도 궁합이 있다는 얘기다.

     

    때에 따라 선택 달라야

     

    비타민C는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프리래디컬(유해산소)을 유발하는 요소인 스트레스. 공해. 자외선. 피로 등을 이길 수 있는 피부의 기초 체력을 길러준다.

    따라서 아침에 사용하면 자외선으로 인한 유해산소 발생을 예방에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과 함께

    노화방지 효과도 준다.

     

    레티놀은 주르을 감소시키고 피부탄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분.

    하지만 빛과 열에 불안정하다는 것이 약점이다.

    따라서 레티놀 제품은 주로 밤에 바르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침이나 낮에 사용해야 할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다.

     

    AHA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은 보습력을 높이고 색소. 잔주름을 개선 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또 AHA의 각질 제거 기능은 여드름 제품, 노화피부의개선에 최고의 성분으로 꼽힌다.

    10% 이상의 고농도 AHA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늘려 잔주름을 줄여주는

    기능도 한다.

    그러나 AHA는 햇볕에서 광과민 현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낮에 사용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써야 한다.

     

    같이 사용하면 더 좋은 화장품

     

    지성피부나 여드름 피부의 경우 피지를 조절해주는 여드름 전용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자칫 피부가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는 등 건조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유분이 가득한 보습제 보다는 천연 지질이 함유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특히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

    피부의 보습력과 보호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

    각질 제거 제품을 사용한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한다.

    모공관리 제품도 각질 제거제품과 마찬가지로 피부 바깥층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퍼밍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긴장을 주며 모공을 조여주는 효과를 두배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서로 상극인 화장품도 있다.

    피지를 억제해주는 모공조절이나 여드름 전용 제품을 사용하고 여기에 유뷴이 많은 안티에이징

    제품이나 보습크림을 발라주면서 서로의 목적을 방해하므로 구별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얼굴의 붓기를 제거하고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퍼밍제품의 경우 수분을 빨아들이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여기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보습제품을 발라봤자 소용이 없다.

     

     

                               ------------------메트로 8월 14일 내용중에서----------------------

  • 녹차와 허브의 영향

     녹차의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모공을 조여 피지조절 효과에 탁월하며

    비듬균을 억제해 주어 산뜻하게 클렌징을 해준다.

     

    민감하고 약해진 두피를 걱정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

    싱그러운 녹차향이 편안한 느낌을 주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로즈마리향이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주어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을 준다.

     

                         ------------------------City All that New 내용중-------------

  • 꿈 많던 의대생 아토피때문에 자살..

     지난해 10월, 꿈 많은 수물 둘의 의대생이 스스로 목슴을 끊었다.

    초등학교때부터 그를 괴롭혀 온 아토피 피부염이 원인이었다.

     

    가벼운 피부질환으로 지나치기에  아토피는 몸과 마음에 너무나 많은 상처를 남기고 만다.

    아토피는 그 원인과 치료방법조차도 명확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고 증상이 없어졌다 해도 언제든지

    재발가능성이 있는 난치병이다.

     

    딸 치료위해 가족모두 시골로

     

    한림대 의료원 피부과 박찬욱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대다수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나타났다.

     

    올해 22살의 양한나 씨는 가족들이  모두 충주의 한 시골마을로 이사를 왔다.

    고등학교 마저 중도에 포기하도록 만든 한나씨의 아토피피부염 때문이었다.

    또다른 사례자 한성희 씨(30)는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 피부과, 한의원, 온갖 민간요법을 다

    써봤지만 여전히 아토피와의 전쟁중이다.

     

                           ----------------City  Take Home 내용중에---------------

  • 모기 알레르기, 심하면 의식불명도...

     물렸다하면 두드러기에 구토증상까지

     

    모기에 물리면 온몸이 두드러기에 구토, 호흡곤란까지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

    이를 "모기 알레르기"라고 하는데 심하면 의식을 잃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아토피, 비염 등이 있는 경우 더욱 잘 나타나며

    최근에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늘고 있다고한다.

     

    문제는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데다 심하면 면역치료가지 해야한다고 하니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인데 날이 더워지면서 모기의 수가 더욱 많아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 "무공해" 모기퇴치

     최근 몇 년새 여름이면 등장하던 모기 퇴치상품이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고있다.

    살충성분이 인체에 해롭다는 인식 덕분에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을 중심으로 

    초음파. 허브. 전기 등을 활용해 모기를 냄새 없이 제압하는 무공해 상품이 주목받았다.

     

    최근 쳔연재료나 초음파 전기등을 이용하는 살충방법이 다양해졌다.

     

    허브 사용 스프레이

      허브중에는 레몬그래스. 유칼립투스. 민트 등이 모기의 확동을 억제하다.

      모기쫓는 화분으로 유럽에 널리 알려진 구문초(로즈제라늄) 화분도 좋다고 한다.

     

    초음파제품

      야외에서 사용하기 용이하다.

      모양은 다양하지만 건전지만 교체하면 오래 쓸수있어 경제적이라고 한다.

    자외선유인 전기로 감전

      3단계 안전 금속그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전원에 플러그만 꼽으면 바로 사용할수있다.

                                        ---------------메트로 6월13일자-----------

     

  • [더스킨 라파 비누] 사용법 大 공개 !!! ^^
     
  • 부기를 빼는 6가지 음식 !!
       
  • 메마르기 시작한 피부를 위한 수분 대책
     출처 : 을지의대 을지병원 피부과 박건 교수 글 응용.
  • 가려움을 극복하자 !! ^^
     출처 : 을지의대 을지병원 피부과 박건 교수 글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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